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7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엄마와 한 군대동기 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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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5등이 올라간 거였어요.

난 엄마를 보고 자랑스럽게 성적표를 내밀었어요.

그 성적을 보자 엄마 또한 엄청 좋아하고 있었어요.

사실상 그건 내가 강남에 온 후에 받은 최고 성적이었거든요.

그리고 우습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엄마의 교육 방침(?)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기도 했어요.

 

우린 오랜만에 고급일식집에 가서 외식을 했어요.

엄마나 나나 고기보다는 회를 더 좋아했거든요.

엄마는 매우 기분이 좋았는지 사케를 엄청 많이 마시고 있었어요.

하지만 난 회나 요리보다 도대체 오늘 밤 무슨 소원을 사용해나 그 생각 밖에는 없었어요.

왜냐 하면 우리들의 계약에 따라서 2달 후에 있는 기말고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대딸과 오늘 내가 말한 소원으로 계속해야 하니까요.

형님 같으면 뭘 해달라고 했겠어요?

 

나야....당연히 이제 입으로 해 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난 조금의 고민도 없이 그렇게 말했다. 기영이 엄마가 손기술이 얼마나 뛰어난지 몰라도 벌써 한 달이 넘게 손으로만 했다면 아마 난 지겨워서 미쳐 버렸을 것이다.)

 

호형. 여자애들 엄청 많이 따먹었었죠?

 

....적지는 않지.”

 

(난 약간 자랑스러워하며 그렇게 말했다. 난 그렇게 엄청 잘생긴 얼굴은 아니다. 하지만 큰 키와 덩치 때문에 웬만한 여자들은 쉽게 넘어오는 편이었다. 게다가 내가 만났던 여자애들은 그렇게 정숙한 애들이 아니었다. 뭐 한 마디로 말해서 날라리들이었던 것이다.)

 

조금 전에 말했었죠?

난 빨리 싸는 게 목적이 아니라 어떻게든 오래 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이죠.

엄마가 손으로 해주는 것도 5분도 못 버티는데 만약 입으로 해 주었다면 내가 얼마나 버텼을 것 같아요.

아마 난 엄마가 내 자지를 입 안에 넣자마자 바로 싸 버렸을 거예요.

그래서 당연히 입으로 해 달라고 할 수는 없었어요.

게다가 난 아직 엄마의 그 죽여주는 몸매를 한 번도 만져본 적이 없었다고요.

그래서 난 엄마의 알몸을 만져보고 싶다고 말을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니까 그건 너무 쉬운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내가 너무 손해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두 달 동안 죽자 살자 공부해서 겨우 5등을 올려놓았는데 겨우 알몸을 만지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려고 하다니 말이에요.

게다가 엄마의 자위용 야채들과 그 용도에 대한 의문점도 있었어요.

진짜로 엄마가 보지를 쑤셨던 그 재료들로 내 간식을 만들어 주었을까?

하지만 왜?

진짜로 그 재료를 그냥 버리기가 아까워서?

 

(난 진짜로 기영이의 엄마를 한 번 보고 싶었다.

그리고 얼마 후 실제로 그녀를 보게 되었을 때 난 기영이의 그 때 심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나도 그녀가 엄마였다면 입으로 자지를 빨아달라고 하기보다 그녀의 죽여주는 알몸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싶었을 테니까.

이게 나중에 내가 실제로 보게 된 그녀의 알몸이었으니까.

 

https://gofile.io/d/fcNbVxm1 )

 

그래서 외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자마자 엄마에게 내 요구를 말했어요.

엄마가 날 도와주었던 것처럼 나도 엄마가 자위를 하는 것을 도와주고 싶다고 말이에요.

물론 엄마가 안 된다고 나올 수도 있었어요.

그럼 난 왜 약속을 안 지키느냐고 말하면서 심지어 엄마와 싸울 각오까지 했어요.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하는 대신 매우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하고서 .....자위라니, 그게 무슨 말이야?” 라고 자신은 그런 적이 전혀 없다는 듯이 말을 했어요.

그래서 난 솔직히 내가 훔쳐봤다는 것을 인정했어요.

엄마가 이상한 물건(?)들로 자위를 하고 있는 것을 봤으며 그걸 사용해서 다음 날 간식을 싸 준 것 같다는 얘기까지 말이에요.

그리고 엄마가 날 도와준 것처럼 나도 엄마를 도와주고 싶다고 말을 했어요.

 

내 말이 끝났을 때 엄마의 얼굴은 진짜로 새빨갛게 변해 있었어요.

그리고는 그게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을 해주기 시작했어요.

 

그 날 밤, 그러니까 네가 이대로는 못 살겠다고 그냥 부산으로 돌아가자고 했던 날 밤, 난 어쩔 수 없이 널 도와주겠다고 말을 했었어? 그 때는 진짜 다른 방법이 없는 것 같았으니까. 그런데 다음 날 네가 학교에 가고 나서 혼자 집안에 있으니까 진짜로 걱정이 됐어. 내가 지금 이게 잘하는 짓인지, 아니면 진짜로 나쁜 엄마가 되려고 하는 건지....그래서...”

 

그래서 엄마가 어떻게 했을 것 같아요?

엄마는 대부분의 강남 엄마들이 하는 짓을 했어요.

좀 친하게 지냈던 아줌마에게 물어서 용하다는 무당을 찾아간 거예요.

형은 잘 모를지 몰라도 강남 아줌마들 사이에서는 그게 유행이에요.

무슨 고민이나 힘든 결정을 해야 할 때 용한 무당을 찾아가는 게...

자기 남편이 어떻게 해야 검찰총장이 될 수 있는지 알아보러 다니는 부장검사 부인도 있었고 나처럼 자기 애가 어떻게 해야 서울대에 들어갈 수 있는지 알아보러 다니는 아줌마들도 엄청 많았어요.

아는 아줌마에게 소개를 받아서 무슨 천공도사인가를 찾아갔대요.

 

******************************************

 

(여기서부터는 기영이 엄마의 말을 그냥 그대로 쓰도록 하겠다. 그게 기영이 녀석의 말을 그대로 전해주는 것보다 더 현장감이 있을 것 같아서 말이다.)

네가 그렇게 학교에 가고 나서 난 부선이 언니에게 전화를 했어.

 

(“부선이 언니라는 사람은 전에 말한 내 친구 효만이의 엄마였어요. 효만이가 나와 비슷한 처지라고 말을 했었죠? 그 때문인지 엄마는 유일하게 그 아줌마하고만 친하게 지냈거든요.”)

 

다른 말은 하지 않고 그냥 기영이 대학 문제 때문에 용한 무당이 있으면 좀 알아보고 싶다고 말을 했지.

그러자 부선이 언니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 천공도사라는 사람을 소개시켜 주었어.

전에 같이 가자고 했을 때 같이 갔으면 좋았잖냐고 하면서 당일 예약은 잘 안 되는데 자기랑 친하니까 특별히 부탁해보겠다고 했어.

그리고 조금 후 예약을 잡았다면서 오후 2시 쯤에 알려준 주소로 가 보라는 거야.

난 약속 시간에 맞추어서 그 주소로 갔지.

처음에는 허름한 달동네 같은 곳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 가 보니까 깜짝 놀랐어.

부자 동네에 위치한 아주 잘 지은 한옥집인 거야.

게다가 XX철학관이라거나 XX 법당이라든가 하는 무당집 간판이 없이 그냥 일반주택처럼 천공이라는 명패만 달랑 하나 붙어 있었어.

 

어쨌든 초인종을 누르니까 3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복을 입은 아줌마가 나와서 날 안내해주었어.

잠시 후 법당으로 들어가니까 60대 초반에 하얀 수염을 가슴 한가운데까지 기른 진짜 도사 같은 노인이 나왔어.

그리고는 내가 자리에 앉자마자 아무 것도 안 물어보고서는 나와 아들의 한자이름과 음력 생년월일, 그리고 태어난 시를 적으라는 거야.

부선 언니가 그런 걸 물어볼 테니까 미리 알아보고 가라고 말을 해 주었기 때문에 난 별로 당황하지 않고서 나와 네 이름을 한자로 적고 생년월일과 사주를 적어서 건네주었어.

 

천공도사는 그 사주팔자와 이름을 보더니 무슨 팔괘판 같은 것을 꺼내서 뭔가를 계산하는 것 같았어.

그리고는 어디 보자, 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이고 대학진학 문제 때문에 왔군. 맞지?” 라고 나에게 말했어.

그 정도야 내가 적어준 생년월일 가지고 나이만 계산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거잖아?

네가 고2라는 것은 당연히 알 수 있을 거고 고2 아들을 가진 엄마가 이런 곳에 왔다면 거의 8, 90% 이상 대학 문제 때문일 테니까.

하지만 그 다음 말이 날 진짜 깜짝 놀라게 했어.

 

머리도 좋고 근성도 있고. 이 정도면 서울대는 아니더라도 연고대는 충분히 갈 것 같은데. 설마 그것도 모자라서 여기까지 온 거야? 어떻게 해야 서울대에 갈 수 있는지 알아보려고?”

 

난 즉시 그렇다고 말하고서 좋은 방법이 없는지 물어보았어.

 

어디 보자..........기영군의 사주라면 하단전의 열이 너무 강해서 상당전의 물을 다 마르게 하고 있어. 그리고 혜수 씨의 사주가 아들의 사주랑 뭔가가 잘 안 맞는데....이게 모자간에 이런 사주팔자가 나오면 안 되는데.”

 

그리고는 금목수화토니 뭐니 내가 잘 알아들을 수 없는 음양오행 같은 것을 나에게 막 설명해주는데 당연히 난 무슨 말인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가 없었지.

그래서 좀 쉬운 말로 설명해달라고 하니까....

 

쉽게 말해서 혜수 씨 팔자가 지금 아들 팔자를 막고 있단 말이야.”

 

그리고는 아들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 나에게 물었어.

난 뭐든지 다 할 수 있다고, 네 성공을 위해서라면, 네가 서울대 의대에 갈 수만 있다면 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다고 말을 했어.

사실 그 말을 한 순간 난 이미 여기에 온 해답을 찾았는지도 몰라.

어쨌든 내가 그 말을 하자 천공도사가 이렇게 말했어.

 

뭐 우리 다 성인이니까 탁 터놓고 말할게. 그 나이 때의 남자애면 누구나 다 성욕이 강해요. 성욕이 없거나 약한 남자애가 오히려 더 이상한 거야. 그건 건강이 엄청나게 안 좋다는 얘기니까. 그러니까 그 나이 또래의 남자애가 자위에 빠지는 건 하나도 이상하거나 걱정할 일이 아니라고.”

 

그런데 그게....너무 심하게 하니까.....공부에 방해가 될 정도로 말이에요.”

 

내가 그렇게 말을 하자 곧 천공도사가 말을 이어갔어.

 

, 가끔 엄마들이 보기에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얼마나 자주 하는데 그래?”

 

그게....얼마나 자주인지는 모르지만 어제는 자위를 하다가 그만 쓰러지고 말았어요.”

 

그 말을 듣더니 천공이 이렇게 말했어.

 

그럴 리가 없는데....그 나이 때의 남자라면 하루에 5, 아니 6번을 해도 멀쩡하다고. 혹시 내게 아직 솔직하게 말하지 않은 게 있지? 솔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방안을 제시해줄 수가 없어. 아직도 날 못 믿겠다면 미안하지만 복채는 안 받을 테니까 그만 가도록 하게. 괜히 쓸데없이 내 시간을 더 낭비하지 말고.”

 

결국 난 솔직하게 모든 것을 다 말해줄 수밖에 없었어.

기영이 네가 자위를 한 것은 맞는데 내가 자위를 하는 것을 보면서 자위를 하다가 너무 심하게 해서 기절까지 하고 말았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널 도와주기로 했는데 그게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하는 것까지 말이야.

그랬더니 그 때서야 천공이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하는 거야.

 

역시 내 사주풀이가 틀릴 리가 없지. 혜수 씨와 기영 군의 사주는 오행이 너무 서로 상생하고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남녀 간에 보통 이런 사주를 천생연분 사주라고 해요. 만일 이런 사주를 가진 남녀가 서로 결혼을 하게 되면 겉궁합은 물론 속궁합도 아주 잘 맞아서 소위 말하는 백년해로를 하게 돼. 그런데 문제는 두 사람이 지금 부부가 아니라 모자 지간이라는 거야.”

 

그 말을 듣는 순간 난 진짜로 심장이 털컹 내려앉는 것 같았어.

 

그래서 두 사람이 아무리 모자 사이라지만 서로 끌리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이에요.”

 

....하지만 난 그 애 엄마잖아요. 그 애는 내 친아들이고.”

 

맞아, 하지만 두 사람이 진짜로 섹스를 할 것은 아니잖아? 아냐?”

 

...당연하죠.”

 

그럼 별 문제 없어. 혜수 씨가 아들을 좀 도와줘도 상관이 없다고. 사실 실제로 근친상간을 한다고 해도 아기만 낳지 않는다면 별 문제가 안 돼.”

 

난 내 귀를 믿을 수가 없었어.

실제로 근친상간을 해도 괜찮다니

이 사람, 진짜 도사 맞는 거야?

하지만 천공도사의 설교(?)는 계속되었어.

 

그거 알아? 우리나라도 고려 시대까지만 해도 근친혼이나 근친상간은 아주 흔한 일이었어. 사촌간의 결혼은 아주 흔한 일이었고 고모와 결혼을 하는 조카, 삼촌과 결혼을 하는 조카딸도 있었어. 왕족의 경우에는 친남매, 혹은 친모자, 친부녀간에도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었어. 솔직히 근친혼을 했을 때 자손들이 유전적 질병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 외에는 건강의 측면에서 봤을 때 나쁠 것은 아무 것도 없어.

 

즉 실제로 성관계를 가져도 피임만 제대로 하면 아무 문제도 없다는 거야. 물론 우리나라 씹선비들의 도덕적, 유교적 관념문제를 제외한다면 말이야. 조금만 있으면 밀레니엄이 시작되는데 이 나라는 아직도 동성동본 결혼을 금지하고 있다고. 내가 보기에는 동성동본간의 성관계나 부녀, 혹은 모자 지간의 성관계나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말이야. , 이제 근친상간이 생각만큼 그렇게 나쁜 일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이해하겠지?”

 

..... 그럼 내가 아들의 자위를 좀 도와주는 건...?”

 

당연히 아무 문제도 안 돼. 혜수 씨도 강남 사는 것 같으니까 말해주겠는데 강남 엄마들 중에 남자애가 있는 엄마들 중 몇 명은 그렇게 해주고 있을 거야. , 물론 많은 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없는 것도 아닐 걸. 혜수 씨도 알겠지만 그 나이 때의 남자애들은 자위를 갓 배운 원숭이들과 같거든. 자제를 시키지 않으면 진짜로 죽기 직전까지 한단 말이야. 뭐 그 정도는 아니겠지만 너무 자위를 심하게 해서 포피의 껍질이 벗겨지거나 상처가 날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아예 못하게 말리면 언젠가는 그 스트레스가 펑 하고 터지고 말거든. 몇 달 전에 강남 사는 중학교 남자애 한 명이 자살했다는 얘기 혜수 씨도 들었지?”

 

..........”

 

학원에 널 데리러 갔을 때 아줌마들끼리 하는 얘기를 들었었거든.

 

겉으로는 학업 스트레스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해서 자살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어. 그 애 엄마가 진짜 광적인 수준의 개독이었거든.”

 

개독요?”

 

개 미친 독실한 크리스찬! 어쨌든 그 남자애가 어디서 자위를 배워가지고는 그걸 하기 시작했는데 그 애 엄마가 사탄이 들렸다고 마구 때리고 난리도 아니었대. 심지어는 사정을 하지 못하도록 고추를 실로꽁꽁 묶었었나 봐.”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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