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디가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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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전
좀전에 자다가 깨서 물 마실려고 나가는데
엄마가 딱 문 열고 밖으로 나갔다
바로 창문으로 갔는데 어떤 세단차량에 탑승하고
어디론가 가셨음..
엄마의 복장은 짧은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하양 반팔티를 입었음
엄마한테 바로 전화 걸었다
엄마는 잠깐 친구가 불러서 잠깐 밖이라고 하신다
언제 오냐고 뭔 일인데 밤에 나가냐고 물어보니까
금방 간다고 자라고 하시는데..
아침에 확인해봐야할꺼 같다..
왜냐면 엄마 가방에 새콘돔이 있었는데
누가봐도 하나를 뜯고 가져간 흔적이 있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