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들
ㅎㅇ요 형님들 핫썰에서 눈팅만 하다가 별로 자극적이지는 않지만 제 얘기 써보려구요 합니다
저는 일단 만나이로 28살 아들 하나있는 애아빠에요 ㅋㅋ 회사에서 주로 핫썰 보는데 자극적인 글이 많네요 ㅋㅋㅋㅋㅋ 읽기만해도 반응 지리네요 ..
인상 깊은 글이나 작성자님은 강사모회원님, 그리고 최근에 어머니랑 아들사이에서 아기생겨서 출산하신분, 어머니께서 학원 운영하신다 했나 입으로 학생들 갱생 시켰다는 썰 (진짜 재밌께 봤어요)
이렇게 3개 or 세분이 가장 기억에 남고 잘 보았습니다 . 그럼 다른분들처럼 엄청 자극적이지 않고 별거없는 제 얘기 써보겠습니다. ()
첫번째 :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나이는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요) 옆 마을 고등학생 자매 누나들이 있었는데 할머니 께서 케어 하셨습니다
누나들 할머니께서는 우리마을에서 식당일을 하셨는데 간간히 그 누나들도 마을에 놀러 넘어왔어요 마을이 좀 시골이라 저는 학교 끝나고 였는지 방학이였는지 잘 기억 안나는데
집으로가는 숲길이 있어요 거기 큰 바위에 앉아서 잠자리보고 혼자 있는데 자매 첫째 누나가 오더니 시덥지않은 얘기를 좀 나눴습니다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ㅎ
그러다 누나가 저한테 누나랑 같이 가자면서 따라오라며 저를 데려갔어요 워낙 좁은 동네고 다 아는 사이라 저는 심심하니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식당 기계실 ? 보일러실 ? 같은곳으로 데려가 하얀색 천을 바닥에 깔고 저보고 저기 구석에서 옷 다 벗고와 이러는 거에요ㅋㅋㅋㅋㅋㅋ 그 당시에는 그런 개념이 아예 안박혀서 그냥 하라는데로 옷 벗고 갔더니 그새
누나도 옷을 벗고 서 있었어요 그러고는 누우라캐서 누웠는데 다짜고짜 얼굴에다가 엉덩이를 들이밀고는
빨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이 상황에 옳고 그름에 대한 인지를 아예 못하고 시키는데로 하는데 제가 누나한테 맛이 이상해 라고 했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돌아가면 상황은 다르겠죠 ?
두번째 : 2-1
저는 첫경험을 고1때 했습니다. 지방에 사는데 지방에서도 시골 마을에 살아서 초중은 마을에서 가까운 초 중 을 나오고 고등학교는 시내로 나가서 다녔어요
고1때 깡촌에서 학교 다니다가 시내 학교에 진학하니 신세계 였어요 학교에 비공식 흡연장이 있고 (담배 피고있으면 불시에 선생님들이 기분 안좋으면 찾아와서 데려가
서 ㅈㄴ패고 학교 청소시킵니다)
화장실 변기커버에는 담배빵이 뭐가 그렇게 많은지 이게 학교 맞나 ? 싶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들 사귀고 지내는데 확실히 새로운 애들을 사귀니 자극적인 얘기를 많이 했어요 *정병이* 랑 사귀면 한다, 누구랑은 술만먹으면 한다 이런 얘기를 자주 나
눴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 이제 저는 정병이랑 친한 친구에게 바로 걔 소개좀 ㅎㅎ 라고
하니 친구가 바로 소개시켜 줬습니다 ( 애가 소개받기 전부터 제 이름이랑 인상착의 알고있더라구요 ) 이년은 근데 정신병 걸린년 이에요..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알바하면서 제 용돈, 차비 등은 벌어서 썼어요 가정환경이 별로여서
정병년이랑 사귈때는 제가 당구장 알바를 새벽 1시까지 했는데, 방학이고 저는 집을 잘 안들어갔어요 집가면 심심하기도 하고 당구장엔 친구들이 많아서
돈도벌고 친구들이랑 노가리나 까니 너무 좋았죠
알바 끝나고 정병이가 집을 데려달라해서 알겠다 하고 걸어서 걔네 집까지 갔습니다 4~50분 ? 걸렸던거 같아요 그동안은 진짜 풀발이였습니다
그러고 걔네 집에서 이제 담배피고 작별인사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키스를 하길래 (ㅈ댔다 오늘 떼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키스 하다가 가슴을 만졌는데 처음에는 부끄러워 하길래 바로 "한번만.." 시전하고 옷 위로 주물럭 거렸습니다 진짜 말랑하더라구요 처음 만져보는 찌찌..
그 당시에 겨울이고 옷도 두꺼웠는데 만지는 내내 그냥 너무 좋더라구요 그러다 옷 속에 넣어서 만졌는데 손이 차가워서 애가 움찔 하더니 거부는 안해서
또 몇분 주물럭 거리다가 이제 아래로 내려가니 정병이가 "거긴 안되" 라는겁니다 세상이 무너지더라구요,,
몇분 정도 아파트 비상계단 에서 키스하다 제가 "이제 늦었으니 "집에 갈게" 라고 하고 가려는데 했는데 애가 집에 부모님 안계시고 어린 동생은 자고있다고
쉬었다 가라는 겁니다 (요망한년) 아마 이년은 그냥 저를 따먹을 생각 이였나봐요. 저는 " ? " 잠깐 벙찌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날 바로 거사를 쳤는데 4번 했습니다 그날 올타임 질내사정 했습니다.. 애가 벗겨보니 찌찌가 진짜 제가 본 여자중에 제@일 컸습니다.
보자마자 "미친" 이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고 바로 입으로 물고 빨고 했어요. 이제 본게임으로 정자세로 하려는데
제가 처음이라 구멍도 잘 못찾고 하니 애가 답답했는지 지가 잡아서
쑤욱 넣더라구요 넣을때 든 생각이 " 딸딸이는 ㅈ밥이네 "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여성상위로 얼마 하지도 않고 쌀거같다니까 "안에싸"
바로 시전하길래 묻따 바로 안에 쌌습니다 그러고 바로 2차전으로 후배위로 하는데 엉덩이도 크고 진짜 아직도 그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2차전 후배위 74로 마무리 하고 3차전 할때가 4~5시쯤인가 ? 됐을텐데 그때 제가 졸아버렸어요 하다가.. 근데 정병이는 위에서 계속 말타고 있더라구요
그러고 또 잠 깨고 아래에서 가슴 주무르고 3차 74 재꼈습니다,
마지막 4차전 뒷치기로 하는데 아니 정병이 동생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거에요 눈 비비면서 "누나~" 자다가 깼나봐요
그때 순간 벙쪄가지고 어버버 하는데 정병이가 능숙하게 알몸으로 애기데리고 방으로 다시 데려가서 재우고와서 4차 74 마무리 했습니다.
2-2 : 저랑 정병이는 3~4개월 만났나 ? 사귀는 중에 방학기간도 겹쳐서 진짜 많이했습니다 물론 다 74입니다.
한번은 정병이가 저희 마을에 놀러와서 저녁까지 데이트 하다가 막차태우러 가는길 이였어요 " 가는길에 막차태워 보낼까.. 집에서 재울까 " 고민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근데 워낙 좁은 마을이라 동네방네 할망들 아주머니들이 소문낼께 뻔 해서 막차 태워 보내기로 혼자 합의보고 정류장 옆에 공중화장실에서
담배나 피고 있다가 분위기 타서 키스를 했어요 ( 워낙 어둡기도 하고 밤엔 사람이라고는 버스기사님 밖에 거의 없어서 안심했습니다 )
밖에서 할 순 없으니 제가 여자화장실로 들어가서 하자고 꼬시고 여자화장실 입성 하자마자 정병이 옷 벗기고 ( 브라 벗길때 출렁 하는게 ㄹㅇ 찐땡 입니다)
변기통에서 하려고 변기 커버에 앉았는데 제 엉덩이가 축축해집디다..
갑자기 드는 이질감에 휴대폰 후레쉬로 봤는데 어떤 개@같은것이 똥을 변기커버에 덕지덕지 발라둔 거에요
그 당시에 트루진 유행해서 알바비 모아서 산건데 엉덩이랑 트루진 특유의 실밥에 똥칠이 되어버려서
바로 분위기 바사삭 되어버리고 막차태워 보내고 집가서 ㅈ빠지게 손세탁 했습니다...
2-3
이것도 방학때 이야긴데 제 친구가 그 당시에 원룸 자취를 해서 그집이 아지트가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매일 가서 친구들이랑 술먹고 그렇게 지내다가 집주인 친구가 여자친구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그친구 여자친구랑, 저랑 정병이랑 자주 거기서 놀았어요
어느날 처럼 거기서 술먹고 이제 자려는데 글쎄 제 존슨이 꿈틀거리더라구요 집주인이랑 집주인 여자친구는 뻗어있고, 저는 그래서 옆에있는 정병이 가슴을 주물럭
거렸더니 애가 깼습니다 근데 자기 생리중이라고 할거면 화장실에서 불끄고 해야한다 라면서 저랑 정병이는 화장실로 갔어요 화장실에서 불끄고 하려는데
서서하니 또 구멍을 못찾습니다 ... 또 정병이가 잡아서 쑥 넣어주고 했는데 그날 진짜 스릴이 미쳤더라구요 남들 몰래 하려니까 자극이 너무 심해서
금방 싸버렸습니다 물론 74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이제 씻으려고 화장실 불을 켰는데 화장실 바닥이 피 범벅이고 제 손도 빨갛더라구요 ( 쩔수없이 비위가 상하긴 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씻고
나와서 그날은 끝났습니다.
2-4
이번에도 친구 원룸 얘긴데 그 날도 집주인 친구랑, 친구들이랑 2~3명? 있었는데
새벽까지 먹고 동이 슬슬 틀 무렵이였습니다 어김없이 도파민 채우려고 정병이랑 각 잡았죠 이번에는 애들 다 자는 바로 옆에서 하는데
여상위로 했습니다 스릴에 너무 꽂혀서 신음소리 낼 때마다 애들 눈치를 봤어요 그럴때마다 서로 무음으로 킥킥거리면서 했네요 ㅋㅋㅋㅋㅋ
그러고 이제 사정하려는데 제가 입에다가 해보고싶다고 속삭였습니다. 알겠다면서 입에다가 사정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년이 고1이 맞나
싶을정도로 입으로 받고 진공청소기마냥 빨더라구요 소리지를 뻔 했습니다..
그러고 정병이는 화장실로 들어가 처리를 하고 나온 줄 알았어요 다녀오더니 뽀뽀를 하더라구요 ?
입에다가 했으니 저는 하기 싫었는데 티내면 미안하니 맞춰 줬습니다 근데 또 주니어가 반응해서 한번 더하려고 저는 키스하려는데 이년이?
제 정액을 변기통이 아니라 제 입에 쳐 뱉더라구요 ? 당연히 화장실 다녀오길래 변기통에 뱉고 온 줄 알았는데 내껄 다시 나한테 줄 거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진짜 당시에 너무 당황해서 어찌 하지도 못하고 바로 화장실 세면대 에다가 바로 뱉고 나왔습니다.
친구들 다 자고있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자고 일어나서 ㅈㄴ싸우고 집에 갔습니다
정병이랑 사귀면서 진짜 많이하고 그때 제 성 지식이 부족해서 더 많은 플레이를 못해본게 후회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는 원래 여자친구 사귀면 거의 안싸우는데 정병이는 틈만나면 싸워대서 제가 더이상 니년 못만나겠다 하고 런 쳤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제랑 썸 타거나 친한 여자가 있으면 그 여자애들한테 욕하고 꼬장을 피웠더라구요 애가 주변에 노는 오빠, 언니들이 많아서
저랑 연락하다가 정병이때문에 끊긴 여자들이 몇 있습니다..
그 후로 정병이는 애생겨서 결혼하고, 셋째까지 낳았다했나 ? 무튼 그러고 또 이혼하고 애기는 내팽개치고 또 딴놈 만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년 소식 접할때 마다 진짜 탈출한게 신의 한수다.. 라고 위안 삼았습니다
이런 일들을 겪어서 인지 계속 더 자극적인걸 찾는거 같네요
이 이후로는 제 썰은 별거 없는거 같아요 너무 일반적이라 흥미가 없으실 수도 있겠네요 ㅎㅎ
아내는 너무 수동적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말 해줘야 해줘요.. (그냥 일반적인 체위만)
연애때 부터 한 8년동안 모든 관계를 제가 시동을 걸어야 해줘요.. 와이프 술취했을때 빼구요 ㅋㅋㅋ 그래서 술취했을때만 그러지 말고
맨정신에도 좀 그래라 했더니 그러면 쉬워 보인답니다 그래서 요즘 저도 그냥 현타가 좀 와서 씻을때 화장실에서 혼자합니다...
3개월 애가 있기도 하고 나만 들이대니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눈팅만 하다가 별거없는 이야기좀 써봤습니다. 글을 안써봐서 뒤죽박죽이고, 볼품 없을수도 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금요일인데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즐섹 하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