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유부앤에게온문자2
야동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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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0:18
일요일 오전 답답해서 크게 아파트 단지를걷는다
그녀랑은 만남일정이 없다보니 나름운동겸 산책으로
아파트 단지를 크게걷는다 그녀아파트도 지나가며
몇밖기 돌다보면 목이말라 그녀 아파트 단지 슈퍼에서
음료수를 산다 몇미터 전방에 그녀 남편이걸어온다
담배를 사러오는듯
나는 슈퍼안에서 일부러 그녀남편이계산먼저 하라고
다른물건도 보는척하며 그녀 남편뒤에서 줄을선다
나보다 사실 키며 외모가 떨어진다
자기가 생각하길 지 마누라는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잘하고 한푼이라도 벌어 가정에 도움되게 하는
착한마눌이라 생각할것이다
바로 뒷남자에게 오래도록 보지를 대주는것도
꿈속에서도 모를것이다
아침에 출근하고 아이들 학교가면 나에거 와서
보지를 빨리는걸 알까
저녁 가족들 밥차려주고 쓰레기 불리수거 한다고
말하고 손에 고무장갑끼고 나와
골목차안에서 보지를 빨게 반바지랑팬티를 제쳐
쩍 벌어진 보질 나에게 급하게 빨리는걸 알까
회식날 술취해서 집들어오면 나랑. 저기 와입은
차안에서 카섹을 즐기는걸 알까
나의 흥미를 돕기위해 생리대에 딸기잼을 바르고
보지에 붙히고 나와 차안에서 내가 딸기잼 묻은 보지를
개걸스럽게 빨아먹게 대주는걸알까
그녀도 보지에 묻은 딸기쨈. 꿀 등등
내가 정성껏 빨아먹으니 날더 좋아한다
그러니 말안도 내 좃물을 받아 먹지
오늘은 슈퍼에서 그녀 남편을 보니
우리둘이 이렇게 즐긴다는걸
남편 뒤에서 생각하며
그녀 남편은격주로 일요일 출근
일요일출근하는날. 아이들은 늦게까지자고
우린 일찍만나 즐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