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회사 간호실 문 잠그고 여친이랑 한썰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점심시간에 회사 간호실 문 잠그고 여친이랑 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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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눈팅만 하다가 내가 겪은 실화바탕으로 글 처음 적어볼게요.


내가 첫 직장 다닐 때 있었던 존나 스릴 넘쳤던 경험담 하나 풀어본다.

내가 처음 들어간 회사가 지방에 존나 크게 자리 잡고 있는 대기업 공장이었거든? 나는 본관 사무직으로 입사했는데, 거기가 워낙 부지가 크고 현장 생산직 작업자들도 많다 보니까 사내에 전담 간호사가 상주하는 간호실이 따로 있었음.

업무 특성상 내가 간호실에 갈 일은 거의 없었어. 가끔 지나가다 한두 번 본 게 전부였지. 외모는 솔직히 말해서 얼굴만 보면 그냥 평범한 편이었거든? 근데 진짜 대박인 게 몸매였음. 키는 보통인데 완전 날씬한 슬렌더에, 골반이랑 엉덩이가 유독 존나 큼직하고 육덕진 스타일인 거야. 옷을 입어도 그 라인이 팍 드러나는 그런 몸매 알지? 속으로 '와, 몸매 진짜 지린다' 생각만 하고접점이 없으니까 그냥 그림의 떡이었지.

근데 어느 날 전사 사내 교육이 열린 거임. 조를 랜덤으로 짜줬는데, 거짓말 안 하고 그 간호사랑 나랑 같은 조가 된 거임 ㅋㅋㅋ

조별 과제 진행하면서 이야기 몇 번 나눠보니까 생각보다 애가 존나 털털하고 밝더라고. 그날 조별 과제 발표에서 우리 조가 1등을 했거든? 교육 끝나고 번호 교환하고 헤어졌는데, 그날 저녁에 먼저 톡이 오더라.

"오늘 고생 많았어요! 덕분에 우리 조 1등 했네 ㅎㅎ"

"아닙니다~ A씨가 발표 자료 잘 준비해 주신 덕분이죠."

"에이, 나중에 맛있는 거 사주시는 거죠? 저 고기 좋아해요 ㅋㅋㅋ"

"당연하죠. 고기 말고 치킨에 맥주 어때요?"

"콜! 치킨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

그렇게 치맥 한 번 때리기로 약속하고 퇴근 후에 개인적으로 만났지. 술 들어가니까 대화가 존나 잘 통하는 거야. 자연스럽게 주말 데이트로 이어졌고, 한 두세 번 더 만나니까 완전히 썸 타는 분위기가 됐음.

하루는 퇴근하고 내 차에 타고 드라이브하다가 차를 좀 어두운 주차장에 대놓고 대화를 나누고 있었어. 서로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이런 얘기 하다가 분위기가 묘해지더라고. 내가 슬쩍 내 취향을 오픈했지.

"솔직히 말하면... 나 여자 다리가 예쁘고 매끈한 여자를 좋아해.. 스타킹같은거 신으면 다리가 예뻐보여서 좋더라고"

그랬더니 그 여자가 피식 웃으면서 날 빤히 쳐다보는 거야.

"진짜요? 변태네 완전 ㅋㅋㅋ 근데 왜 말을 안 했어요?"

"아니, 처음부터 이런 얘기 하면 변태 취급받을까 봐 그렇지..."

"치... 괜찮은데 뭐. 나쁘지 않은데?"

그 눈빛을 보는데 진짜 참을 수가 없는 거임. 바로 손 뻗어서 깍지 끼고 입부터 맞췄지. 읍읍거리면서 혀 섞는데 차 안 공기가 순간적으로 미친 듯이 뜨거워짐.

조수석 의자를 뒤로 젖히고 몸을 밀착시키니까 애 숨소리가 훅 가빠지더라고. 치마 사이로 손을 밀어 넣어서 팬티를 슬쩍 내렸는데... 와, 진짜 손가락에 물이 한가득 묻어 나오는 거야. 이미 존나 흥분해 있었던 거지.

나도 너무 흥분해서 바지 내리고 거기를 맞대고 살짝 밀어 넣었거든? 근데 진짜 오랜만에 하는 거라 촉촉하고 뜨거운 게 느껴지니까 귀두 끝부분만 살짝 들어갔는데도 머리가 띵하면서 바로 싸버릴 것 같은 거임.

"아... 아아읏! 잠시만... 잠시만요!"

갑자기 애가 내 어깨를 존나 세게 쥐면서 아파하는 거야.

"왜 그래? 많이 아파?"

"하아... 하... 나 진짜 너무 오랜만이라... 거의 처음인 것 같아. 아파서 안 들어갈 것 같아..."

물이 그렇게 흥건한데도 애가 너무 좁고 아파하니까 도저히 진행이 안 되더라고. 아프지않게 하려고  귀두부분만 몇번 왔다갔다 했는데도 그 촉촉하고 따뜻한 입구만으로도 바로 쌀거 같았어. 근데 자꾸 아프다고 해버려서 결국 그날 차 안에서는 서로 감질나게 손이랑 입으로만 애무해 주고 거사는 접어야 했음. 그리고 얼마 뒤에 주말에 호텔 거하게 잡고 가서 드디어 완벽하게 성사시켰지 ㅋㅋㅋ

근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그 뒤부터였음.

공식적으로 내 여친이 된 간호사가 내 취향을 아주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던 거임. 출근할 때마다 슬림한 블라우스에 H라인 스커트, 그리고 매일같이 연한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일부러 신고 오기 시작했어.

아침에 출근길에 사내 복도에서 스쳐 지나갈 때마다 날 보며 살짝 눈웃음치는데, 커피스타킹 신은 매끈한 다리가 눈에 들어오니까 일에 손이 안 잡히는 거임. 미치겠더라고.

그러다 어느 날 점심시간에 사고를 치기로 함.

남들 다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가고 복도가 한산해진 틈을 타서, 나는 발소리 죽이고 사내 간호실 쪽으로 걸어갔지.

드르륵-

문 열고 들어가니까 흰 가운을 걸친 여친이 혼자 앉아 있다가 깜짝 놀라면서 날 보더라고.

"어? 오빠... 이 시간에 여기 왜 왔어? 지나가는 사람이 보면 어쩌려고!"

"보고 싶어서 왔지. 아무도 없어?"

"방금 현장 직원 한 분 약 타가지고 나갔어... 언제 또 사람 올지 몰라."

"그럼 문 잠가."

여친이 침을 꿀꺽 삼키더니 빠르게 문을 잠그고, 문고리에 [외출 중 / 급한 건은 내선 1234] 문구판을 획 돌려놓는 거야.

찰칵.

문 잠기는 소리가 나는데 진짜 심장이 터질 것 같았음. 외부랑 완전히 차단되긴 했지만, 혹시라도 밖에서 누가 문 두드리거나 손잡이 돌리면 바로 좆되는 상황이잖아? 사내에서 걸리면 둘 다 매장이고 퇴사 각이었으니까. 이 걸릴 듯 말 듯 한 스릴이 미친 듯이 사람을 자극하더라고.

"하... 미쳤어 진짜. 오빠 걸리면 우리 둘 다 끝장이야."

"괜찮아. 아무도 안 와. 문 잠갔잖아."

나는 여친 허리를 낚아채서 간호실 안쪽에 있는 진료용 침대에 앉혔어. 흰 가운 사이로 드러난 커피색 스타킹 신은 허벅지 라인이 진짜 미칠 것 같았음.

"나 오늘 이거 일부러 신은 건데... 좋아?"

"어, 존나 좋아. 미칠 것 같아."

나는 스타킹을 다 벗기지도 않고 허벅지 중간까지만 스르륵 내려서 거품처럼 말아놓았음. 팬티를 옆으로 밀쳐내는데, 이미 여친 아래는 축축하게 젖어있더라.

"야, 너도 흥분했네. 물 이렇게 많이 나온 거 봐라."

"아 몰라... 아침부터 오빠 생각하느라... 아앗!"

더 이상 대화고 뭐고 이성이 날아감. 바로 내 바지 내리고 축축한 거기에 한 번에 쑥 밀어 넣었지.

"하으읏!... 오빠, 목소리 줄여... 밖에서 들려..."

"아... 너 안이 왜 이렇게 뜨겁냐... 미쳤다 진짜..."

조용히 해야 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여친은 입술을 깨물면서 읍읍거리고, 나는 애 허벅지를 꽉 잡고 허리를 털었음. 근데 좁고 소독약 냄새나는 간호실 침대라는 공간이 주는 긴장감에, 시각적으로 커피스타킹이 조여주는 자극까지 더해지니까 도저히 배겨낼 수가 없는 거임.

넣자마자 조여오는 느낌에 온몸에 닭살이 돋으면서, 거짓말 안 하고 1분도 안 돼서 사정감이 밀려왔음.

"아, 씨발... 잠시만... 나 싸겠다. 나올 것 같아..."

"어? 벌써? 거짓말하지 마... 흡!"

"아 진짜 참을 수가 없어... 입으로... 입으로 해줘 제발!"

내가 허겁지겁 빼내니까 여친이 당황한 눈으로 날 쳐다보더니, 밖에서 소리라도 날까 봐 얼른 침대에 무릎을 꿇고 앉았어. 그리고 내 성기를 입에 가득 물고 천천히 빠는데, 

"하아... 그렇지... 아, 끊지 말고 계속..."

입안의 따뜻하고 젖은 감촉이 스치자마자 억눌렸던 게 한꺼번에 터져 나왔음.

"으읏...!"

여친 입안 가득 꿀럭거리면서 사정해 버렸지. 여친은 깜짝놀라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날 올려다보면서 삼키지도 못하고 입안에 가득 물고 있었어. 나는 좀더 천천히 계속 빨아달라고 했어.

마지막 한방울 까지 꿀렁꿀렁이며 끝까지 짜내는 그 최고의 기분을 느꼈지.

다 끝나고나서 , 휴지를 뽑아서 조심스럽게 뱉어내더라고.

그 순간 밖에서 터벅터벅 걸어오는 발소리가 들림.

(터벅... 터벅...)

우리 둘 다 얼어붙어서 숨도 못 쉬고 서로 눈만 끔벅거렸음. 어떤 직원이 간호실 문잡이를 덜컹하고 잡아서 돌리는 소리가 났지.

(덜컹-)

"어? 외출 중이네..."

밖에서 혼잣말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다시 발소리가 멀어지더라고... 진짜 그 순간 식은땀이 등줄기를 따라 쫙 흘렀다.

발소리 완전히 사라지고 나서야 여친이랑 나랑 침대에 털썩 주저앉아서 가빠진 숨을 들이쉬었음.

"하... 미쳤어 진짜... 오빠 때문에 나 심장 떨어질 뻔했잖아..."

"후... 나도 지릴 뻔했다... 근데 존나 기분 좋았어."

"변태 진짜... 빨리 옷 정리하고 나가! 나 일해야 돼."

여친은 얼굴 빨개진 채로 헝클어진 블라우스 추스르고 스타킹 올리고, 나는 바지 추스르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간호실 문 열고 나왔지.

그 뒤로도 점심시간마다 가끔 간호실 문 잠그고 그 짓거리 했는데, 진짜 내 인생에서 손꼽히는 경험이었다.


반응 좋으면 2탄 야근하다가 사장실에서 노팬티스타킹으로 여친 먹은썰 푼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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