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회사 스타킹신은 간호사랑 한 썰 2탄
1탄에 이어, 그때 그 시절 생각만 해도 아래쪽이 찌릿해지는 두 번째 썰을 풀어본다. 이번엔 진짜 걸렸으면 회사에서 매장당하는 건 기본이고 뉴스에 나올 뻔했던, 사장실 회의실 테이블 위에서 벌어진 역대급 스릴 넘치는 이야기야.
그날은 분기 실적 점검에 대형 감사 준비까지 겹쳐서 본관 전체가 비상인 날이었어. 밤 9시가 넘어가자 현장 작업자들은 전부 퇴근했고, 본관 3층 사무실에 남아있는 건 엑셀 수치와 씨름하며 머리를 쥐어뜯고 있던 나 하나뿐이었지.
사실 내 여친(그 당시 사내 간호사)은 이미 진작에 간호실 마감 업무를 끝낸 상태였어. 칼퇴근하고 집에 가서 쉬어도 그 누구도 뭐라 할 사람이 없었는데, 이 여자가 나랑 조금이라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퇴근도 안 하고 간호실에서 억지로 야근하는 척 시간을 때우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밤 10시가 가까워지자 사무실을 불태우던 다른 직원들도 하나둘 짐을 싸서 집으로 향했어. 마침내 층 전체에 정적만이 감돌기 시작했을 때, 나는 문득 엄청난 생각이 머리를 스쳤어.
'잠깐... 오늘 사장님 출장 가셔서 사장실 완전히 비어있는데?'
우리 층 맨 구석에는 웅장한 목재 문으로 닫혀있는 대표이사실(사장실)이 있었어. 비서실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VIP 접견용 대형 회의실 테이블이 갖춰진, 그야말로 성역 같은 공간이었어. 평소 같으면 감히 엄두도 못 낼 곳이었지만, 다들 퇴근하고 텅 빈 층의 적막함이 내 안의 미친 욕망을 깨워버렸지.
나는 곧바로 여친에게 톡을 보냈어.
나: "자기야, 아직 간호실이지? 아무도 없으니까 지금 바로 3층 사장실 쪽으로 올라와 봐."
여친: "어? 사장실? 거기서 뭐하게 , 경비 아저씨나 청소하시는 분 지나다니면 어쩌려고!"
나: "걱정마, 내가 층 전체 다 확인했어. 진짜 아무도 없어. 빨리 올라와 봐, 보여줄 거 있어."
여친은 안절부절못하면서도, 내 꼬드김에 넘어가 발소리를 죽이며 3층으로 올라왔어. . 복도 끝에서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오빠... 진짜 미쳤어... 사장실 문은 어떻게 열려고? 잠겨있는 거 아니야?"
"비서가 퇴근할 때 문 완전히 안 잠그고 살짝 닫아만 두고 간 거 내가 아까 봤어. 빨리 들어와."
나는 여친의 손을 꽉 잡고 사장실 문고리를 조심스럽게 돌렸어.
'달칵-'
묵직한 목재 문이 부드럽게 열렸어. 우리는 미끄러지듯 안으로 들어간 뒤, 내부 잠금장치를 찰칵 소리가 나지 않게 조심스럽게 잠갔어. 혹시나 밖에서 불빛이 새어 나갈까 봐 전등은 절대 켜지 않았어. 창문 너머 도심의 야경에서 새어 나오는 아득하고 푸르스름한 조명만이 넓은 사장실 내부를 충분히 밝고 몽환적으로 비추고 있었어.
"하... 진짜 심장 터질 것 같아. 오빠, 여기서 걸리면 우리 둘 다 진짜 끝장이야. 알지?"
여친은 손으로 가슴을 얹은 채 숨을 헐떡이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여친의 얼굴보다, 그날 따라 유독 매끄럽게 빛나던 여친의 하체에 온 신경이 쏠려있었어.
여친은 슬림한 블라우스에 딱 붙는 H라인 스커트, 그리고 내가 환장하는 연한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었어 . 내 취향을 정확히 아는 여친은 출근할 때마다 늘 커피스타킹을 즐겨 신었는데, 도심 야경 불빛을 받아 미세한 광택을 내는 그 매끈한 다리 라인이 시각적으로 사람을 완전히 돌게 만들었지.
나는 여친의 허리를 낚아채 사장실 한가운데 놓인 길고 매끄러운 고급 회의실 원목 테이블 위에 앉혔어.
“오, 오빠... 잠시만...!"
더 이상 망설일 필요도 없었어. 나는 여친의 H라인 스커트를 허벅지 위로 쭉 올려버렸지. 타이트한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면서, 팽팽하게 당겨진 커피색 스타킹 신은 허벅지가 고스란히 드러났어.
그리고 나는 손으로 여친의 두 다리를 잡고 좌우로 벌렸다. 그런데... 그 순간 내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광경이 펼쳐졌어.
"어...? 너... 속옷은?"
스타킹 안쪽에 마땅히 있어야 할 팬티 라인이 전혀 보이지 않는거야.
원래 내가 여자 다리를 볼 때 가장 미치는 부분이 바로 이거거든.
살색이나 커피색 스타킹이 여친의 은밀한 Y존을 얇게 감싸고 있으면, 그 얇은 나일론 망사 틈으로 뽀얀 살결과 음영이 보일 듯 말 듯 들어나면서... 마치 그곳이 은은하게 '메이크업'된 것 같은 터질 듯한 시각적 자극을 준단 말이야. 맨살보다 훨씬 더 야하고, 속옷을 입은 것보다 백배는 더 야한 그 야릇한 풍경.
게다가 지금 여친은 그 커피색 스타킹 하나만 달랑 신은 노팬티 상태였다고.
이미 다리를 벌린 순간, 스타킹의 Y존 삼각 부위는 여친의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 들어 가고 있었어.
커피색 스타킹 천이 물을 먹어 검고 짙게 물들어 있었고, 특유의 살냄새와 뜨겁고 야릇한 애액 향기가 코끝을 찔렀지.
"야... 너 진짜 미쳤어? 어떻게 노팬티야? 속옷 어디 갔어?"
나는 속으로 너무 좋으면서도 놀란척 헛웃음을 지으며 묻자, 여친은 얼굴이 새빨개진 채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게 중얼거렸어.
"아 몰라... 아까 간호실에서 오빠 기다리는데... 오빠 생각하니까 아래가 자꾸 젖어 나오는 거야... 그래서 오빠한테 잘 보이려고... 방금 간호실 화장실에서 속옷 벗고 왔단 말이야..."
그 대답을 듣는 순간 내 뇌 속에서 이성이 완전히 끊어졌다.
나를 생각하면서 화장실에서 속옷을 벗어 던지고, 노팬티에 커피스타킹만 신은 채 나를 기다렸다는 그 사실이 미친 듯한 도파민을 폭발시켰어.
"너 진짜 오늘 나한테 죽어봐라..."
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테이블 위에 올려진 여친의 다리 사이로 고개를 파묻었어. 그리고 애액으로 축축하게 젖어있는 그 커피스타킹 Y존 부위에 그대로 입술과 혀를 대버렸어.
"아읏!... 오, 오빠! 읍... 거기에 입을 대면 어떡해...!"
여친이 깜짝 놀라 허벅지를 떨었지만, 나는 개의치 않고 젖어있는 스타킹 천 위로 핥고 빨기 시작했어.
얇은 커피색 나일론 입자가 혀끝에 서걱거리면서도, 그 천 너머로 전달되는 여친의 뜨거운 체온과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하고 알싸한 애액의 맛이 미칠 것 같았어.
스타킹을 물고 빨수록 젖은 부위는 점점 더 넓어졌고, 여친은 사장실 천장을 바라보며 손으로 입을 꽉 막은 채 신음을 참아냈어.
"하아... 하아... 오빠... 너무 느껴져... 천 때문에 더 미칠 것 같아..."
충분히 스타킹 위로 맛을 본 나는, 허겁지겁 스타킹의 허리 밴드 부분을 잡아 끌어내렸어.
하지만 완전히 벗기지는 않았어. 딱 여친의 뽀얀 허벅지 중간까지만 스르륵 내려서 거품처럼 돌돌 말아놓았지.
허벅지에 걸쳐진 커피색 스타킹과, 그 위로 완벽하게 드러난 촉촉하고 분홍빛을 띠는 여친의 진짜 보지.
물이 얼마나 질질 흐르는지 회의실 테이블 나무 바닥에 방울이 떨어질 지경이었어.
나는 다시 고개를 파묻고, 이번엔 맨살의 그곳을 향해 미친 듯이 혀를 굴렸어.
"훕... 츄릅... 핥..."
"하아앗!... 앙! 오빠, 소리... 소리 줄여... 밖으로 새어 나가..."
여친은 손가락을 입에 물고 몸을 배배 꼬았어. 이미 여친의 아래는 물바다였고, 내 바지 속 성기는 당장이라도 터져 나갈 것처럼 딱딱하게 부풀어 올라서 바지를 뚫고나올 기세였어.
나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딱딱하게 성난 성기를 꺼냈어. 그리고 흥건하게 젖어있는 여친의 입구에 귀두를 맞대고, 회의실 테이블을 꽉 잡은 채 한 번에 깊숙이 쑥 밀어 넣었어.
"하으으읏 - !"
여친의 입에서 억눌린 비명이 터져 나왔어.
물이 그렇게 많은데도 안쪽이 얼마나 좁고 뜨거운지, 내 성기를 찌그러뜨릴 듯이 꽉 조여왔어. 소독약 냄새 대신 은은한 화장품 향과 뜨거운 살냄새가 퍼지는 사장실 내부, 그리고 길고 차가운 회의실 원목 테이블 위.
시각적으로는 허벅지에 걸쳐진 커피색 스타킹이 눈을 자극하고, 감각적으로는 찌꺼기 하나 없이 좁고 뜨거운 안쪽이 성기를 감싸쥐니 그야말로 황홀경 그 자체였어.
"아... 너 진짜 안이 왜 이렇게 뜨겁냐... 미치겠다 진짜..."
"하아... 오빠... 천천히... 소리 안 나게..."
나는 여친의 매끈한 허벅지를 꽉 잡고 조용히, 하지만 깊숙하게 허리를 털기 시작했어.
찌걱, 찌걱하는 질척한 마찰음이 조용한 사장실 안에 울려 퍼졌어. 걸리면 매장당한다는 극한의 긴장감이 촉매제가 되어 쾌감을 수십 배로 증폭시키고 있었어.
그렇게 한창 서로의 체온에 취해 정신없이 몰입하고 있던 바로 그 순간.
(터벅... 터벅... 터벅...)
복도 저 멀리서 발소리가 들려왔어. 단순한 순찰 발소리가 아니었어. 비닐봉지가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누군가가 대화를 나누며 걸어오는 소리였다.
"아, 오늘 야식 족발 존나 맛있네."
"인정. 야, 남아있는 서류 마저 정리하고 퇴근하자."
야식을 먹고 돌아온 다른 부서 직원 한두 명이 복도를 지나가고 있었던 거야.
"읍...!"
여친이 놀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내 어깨를 부서져라 꽉 잡았어. 나 역시 피가 싹 빠지는 느낌과 함께 동작을 완전히 멈췄어.
성기가 깊숙이 결합된 그 상태 그대로, 우리 둘은 숨조차 쉬지 못하고 얼어붙었어. 혹시라도 밖에서 사장실 문 손잡이를 돌려보거나, 문 밑으로 불빛이라도 비추면 끝장이었어.
(바스락... 덜컹... 쾅)
다행히 직원들은 사장실 지나서 있는 자기네 팀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갔어. 하지만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밖에서 직원들이 중얼거리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오기 시작했어. 언제 다시 복도로 나올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상황.
이 미친 듯한 공포와 조마조마함이 오히려 내 아래쪽에 미친듯한 사정감을 불러일으켰어. 안 그래도 흥분해 죽겠는데, 바로 옆에 사람이 있다는 압박감이 도파민을 한계치까지 폭발시킨 거야.
'아, 씨발... 참을 수가 없다. 당장 쌀 것 같다...!'
나는 여친의 귀에 대고 겨우 숨을 죽인 채 소곤거렸다.
"자기야... 나 진짜 못 참겠어... 나올 것 같아..."
"어? 오빠, 안에는 싸면 안돼!“
너무 흥분해서 그냥 안에 싸지르고 싶었지만,
간신히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나는 허겁지겁 성기를 빼냈어.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성기 끝이 여친의 Y존 바로 앞에 위치했어. 그리고 한 치의 주저함도 없이, 물이 질질 흐르는 여친의 보지 위로 그대로 정액을 발사해 버렸지.
"으읏...!"
울컥, 울컥하며 엄청난 양의 정액이 퍼부어졌어. 참았던 사정감이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서 내 몸이 달달 떨렸어.
여친의 보지 입구 주변과 Y존 전체에 하얀 정액이 흥건하게 뒤덮였고, 양이 너무 많아서 뚝뚝 떨어질정도로 흘러버려서 얼만큼의 정액은 여친의 보지안쪽으로도 흘러들어간거 같았어.
여친은 눈을 감은 채 그 뜨거운 정액의 세례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숨을 가쁘게 쉬었어.
사정이 끝나고 난 뒤, 우리는 밖의 직원들에게 들릴까 봐 휴지로 닦아낼 엄두조차 내지 못했어. 휴지 상자를 꺼내서 쓱싹거리는 소리조차 위험했기 때문이야.
"하아... 하아... 오빠... 어떡해... 다 흘러내려..."
여친은 정액이 흠뻑 묻어있는 그 상태 그대로, 허벅지에 걸쳐져 있던 커피색 스타킹을 스르륵 다시 올려 입었다.
하얀 정액과 애액이 엉겨 붙은 Y존 위로 연한 커피색 스타킹 천이 올려지면서, 정액이 스타킹 망사 틈새로 스며들어 축축하게 젖어 들어가는 게 눈으로 똑똑히 보였어. 그 위에 H라인 스커트를 툭툭 털어 내리니, 겉보기에는 다시 완벽하고 깔끔한 사내 간호사의 모습으로 돌아왔어.
우리는 조심스럽게 사장실 잠금을 풀고, 밖의 동태를 살핀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살금살금 빠져나왔어.
복도 끝 엘리베이터를 향해 먼저 걸어가는 여친의 뒷모습을 보는데... 진짜 내 인생에서 가장 야한 장면이었어.
겉으로는 조신하게 걸어가고 있지만, 저 스커트 속 커피색 스타킹 안쪽에는 방금 내가 싸지른 흥건한 정액이 사타구니를 타고 허벅지로 찌꺼기처럼 흘러내리고 있을 거잖아 . 젖은 스타킹이 걸을 때마다 살을 비비며 축축한 감촉을 선사하고 있겠지
그 젖은 커피스타킹을 신고 조심조심 걸어가는 여친의 큼직하고 탱탱한 엉덩이 라인을 뒤에서 바라보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바지 속이 다시 딱딱하게 부풀어 오르면서, '아 씨발, 그 자리에서 여친 덮치고 한 번 더 하고 싶다'는 충동이 미친 듯이 솟구쳤어.
결국 그날 밤, 나는 여친을 내 차에 실어 올리고 근처 모텔로 직행해서 새벽까지 미친 듯이 거사를 치렀어.
가끔 회사 사장실에서 그 젖은 커피스타킹을 다시 올려 입던 여친의 모습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래쪽이 불끈거린다.
흠, 쓰다가 오류날까봐 메모장에 적고 복사하는데
한번에 안써지고 글이 자꾸 잘리네..;
어쨋든 썰은 여기까지다! 내 얘기는 다 100프로 실화이고
다음 실화는 의류매장 탈의실 질내사정 썰이다.
나도 베스트 가보고 싶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