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4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지나간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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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또 한가지 어느 동네에나 꼭 한명씩은 있던것도 같은데,


우리동네에는 30대 중반 나이정도의 정신이 이상한 여자가 돌아 다녔다. 다들 미친년이라도 불렀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는데, 들은 얘기로는 어릴때 자기 아버지가 노름 빚에 자기 마누라도 팔고 딸도 팔았고,


딸이 보는 앞에서 자기 엄마를 아빠가 진 노름 빚 이유로 끌고가 여러 남자가 강제로 강간 하는걸 목격했고, 


그딸도 엄마가 보는 앞에서 강간을 했다고 한다. 지금으로 말하면 여러 남자가 두모녀를 돌아가며 줄뽕을 한샘이다. 


남편이라는 작자가 들리는 소문에는 깡패였는데, 


폭력전과로 깜방 들어갔다 나와서, 밤낮으로 술쳐먹고 딸이 보는데서 엄마를 두들겨 패고 말리는 딸도 때리다가


노름에 손을대, 결국 마누라와 딸자식까지 팔아 먹은것이었다.


지금 같으면 말도 안돼는 일들이지만, 내가 어린시절 그땐 가능했던 일들이다.


결국 엄마는 자살하고 딸은 홧김에 술에 취해 아빠가 자고 있을때 불을 질렀고 


나중에 재판을 받았는데,, 심문과정중 쇼크로 인해 정신이 나가 아무말도 못하고 심신미약으로 풀려났다고 들었는데,


그뒤로 부터 가끔씩 아무집에나 들어와서 먹을걸 훔쳐 먹고 가고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미친년이라고 했다고 했다.


한편으론 불쌍하고 안됐지만,, 실제로 있었던 일이고, 옛날 썬데이서울 인가 하는 잡지에도 기사가 실린적이 있다고 들었다.




물론 지금 같으면 여성단체 또는 사회적 약자를 돕는 지원센터 같은 곳에서 보살피겠지만, 그땐 그런 기관이 전무 할때였다.


중요한건 그런 여자를 먹이감으로 여기는 인간들도 많았다는 사실이다.


씻지 않아 머리도 헝클어져 있고 어찌보면 행색이 초라해 보였지만, 아직 젊은 나이라 얼굴은 꾀 이뻤고 가슴도 크고 


몸매도 괜찮았다. 


그러니 동네 노인들이나 고물 주워러 다니는 이역거 끄는 사람들이 주로 빵이나 과자 같은 먹는걸로 유인해서 자신의 욕구를 해소 했다.


그때 친구놈이 나에게 "야 우리도 저 미친년 한번 따먹어 볼래" " 보지 졸라 맛있데, 아 씨발~ 저년 보지가 찢어 지도록 한번 박아보고싶다" 하고 말을 했고


난 "됐다 임마, 그러다가 병 걸려" 하고 대답은 했지만, 솔직히 나도 반반이었다. 


왜냐면 옆집이모 이후로 난 더이상 여자경험이 없었기때문이었다. 이모의 보지가 그리워 질때였다.


그러다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누군가의 아이를 임신한지는 몰라도 배가 불룩하게 나온걸 봤고 그뒤로 어디 시설에 격리 되었는지 더이상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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