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2편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17살 순정파였던 나를 짐승으로 만들었던 그녀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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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소식을 들은뒤 바로 그 여자애 번호 저장하고 그녀와 연락하기전에 취향과 좋아하는것들을 알기 위해서 그녀와 어울려다니던 친구 한명을 만나서 정보수집을 합니다(소식 알려주던 남자애와 사귀던애)그리고 그녀와 문자를 하게 됐죠 몇반 누구다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연락했다로 시작했던거 같아요 삼일정도 평범한 문자를 하다가 고백할 타이밍이 와서 그녀가 내리던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립니다 나름 낭만있게 꽃한다발과 함께ㅋㅋㅋㅋㅋㅋ

얼마뒤 그녀가 내리고 꽃다발을 전해주고 같이 밤길을 걷다가 학교 운동장 구석 주황색 가로등 밑에 멈춰서 마주보고 오랜 기간동안 지켜보고 있었다고 사귀자고 고백하고 그 자리에서 키스도 했네요(오늘부터 1일이다)

1편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제 감정의 시작은 교복핏과 셔츠에 비치는 속옷으로 인한 강한 이끌림이였죠 그런 사람이 내 여자친구다?머리속에 섹스 생각밖에 남질 않았어요 고백은 낭만있게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야 다 하는 나이지만 일단 시작은 가슴을 만져야 모든게 될거 같은데 방법을 고민하던중에 빠꾸 맞을 가능성이 없는 방법이 하나 생각났어요 뭐냐면 키스하면서 심장박동 느낀다고 가슴에 손을 얹는거부터 시작했어요 실제로 했는데 딱히 거부감이 없네요 처음엔 움찔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남자가 얹기만 할까요 그냥 냅다 만지는거지 처음엔 겉으로 만지고 좀 꼴리니까 안으로 만지는데 와……..가슴 특유의 그 말랑한 탄력때문에 미치겠더군요 꼭지도 평소에 함몰인데 흥분하면 나오는 유형 사이즈는 꽉찬 A컵! 가슴 몇달정도 만지니까 보지도 만져보고 싶고 그러다 하지 말라고 손목도 잡혔는데 일단은 야외니까 알겠다고 적당히 씹질까지만 했던거 같아요 이때가 200일쯤 됐을때 시점이고 어느낭 그녀의 부모님이 여행을 가신다고 집이 비어있으니 오라고 초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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