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7.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변태녀의 야동여행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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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엉덩이는 길쭉한 파란 멍위로 빨갛게 부풀어 있었다. 2팀의 아이들이 불평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도 써야하는데 이렇게 더럽게 쓰면 어떻게!

에이 씹.. 냄새... 

야이 씹새들아.. 씻겨놓음 되지! 

1팀 아이들은 사이를 끌고 나간 사이에 청소부들이 들어와 교실을 깨끗이 치워놓고 환기도 해놨다. 

사이는 화장실로 끌려갔고 아이들은 호스로 물을 강하게 뿌리기 시작했다. 

사이는 찬물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은 거칠게 호스를 뿌리며 정액과 오줌을 씻기더니 사이에게 업드려 뻗쳐를 시키고 호스를 그대로 보지와 애널에 꽂아버렸다. 

강한 압박감에 사이가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흐윽... 그만좀.. 제발...

사이는 배가 볼록해진채로 애원했다. 

이정도면 되었으려나? 

아이들이 거칠게 호스를 빼자 사이의 양 구멍에서 분수쇼가 펼쳐졌다. 

아흑..아흐흑....

사이는 배설의 기쁨을 느끼며 그대로 주저앉았다.

그런 사이의 앞으로 거품비누 하나가 던져졌다.

암캐야.. 누가 앉으래.. 대충 비누로 문질러서 씻어. 헹구게..

사이는 덜덜 떨며 거품으로 떡진 머리와 몸 구석구석을 씻었다. 아무리 난방을 해놓은 화장실이라도 겨울이라 물이 얼음장같았다.

아이들은 이번엔 뜨거운 물을 쏴주기 시작했다.

다행히 물이 너무 뜨거워지기전에 비누가 다 씻겨나갔다. 

아이들은 수건을 하나 던져주곤 가버렸다.

사이는 히터앞에서 꼼꼼히 물기를 닦고 다시 교실로 들어갔다. 비싼 학교라 시설이 좋아 다행이었다. 

사이가 약간 젖은 모습으로 교실에 들어서자 교실 바닥엔 카펫이 깔려있었다. 사이는 도련님들이라 바닥에선 하기 싫었나보다하고 생각했다.

그때 한 아이가 와서 사이의 뺨을 때렸다.

암캐가 어디서 사람처럼 걸어다녀? 

사이는 잽싸게 엎드려서 엉덩이를 흔들며 멍멍 하기 시작했다. 

흠 좋네.

암캐야~ 저기가서 업드려 뻗쳐. 

사이는 카펫 가운데로 가서 업드려 뻗쳤다. 

2팀은 한아이씩 와서 박기로 결정했다. 순서를 정했는지 첫번째 아이만 와서 자지를 빨게 시켰다. 그사이 다른아이들은 사이의 몸을 지분거렸다. 사이는 엎드려 뼏쳐자세로 편하게 앉아있는 아이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쭈압 쫩 쫘압~

사이의 혀놀림에 아이의 자지는 금방 발딱 섰다.

그러자 아이는 벌떡 일어나 사이의 엉덩이 쪽으로 가서 보지에 박기 시작했다. 다음아이가 사이의 앞에 또 편하게 앉으면 사이는 열심히 자지를 빨아주었다. 아이들은 차례차례 순서대로 보지와 후장에 각각 박아보고 원하는 곳에 사정했다. 기다리는 아이들은 사이의 엉덩이를 때리기도 하고 젖가슴을 주무르거나 빨기도 하면서 자기 순서를 기다렸다. 사이는 아까보단 오르가즘이 쉽게 오지 않았다. 뭔가 간질간질 할만 하면 아이들이 사정해버렸다. 

하흣.. 좀더 좀더... 마구 쑤셔줬으면.. 아까처럼 모든 구멍이 꽉 찼으면 좋겠다.

이런 사이의 생각은 모른채로 아이들은 열심히 사이를 가지고 놀 뿐이었다. 

이 암캐년 뭔가 아까보단 반응이 별론데? 

구멍을 같이 쑤셔줘야하나? 

아이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더니 두 아이가 같이 박기 시작했다.

하흣하흣~ 

사이가 열심히 엉덩이를 흔들자 아이들이 낄낄 웃었다.

개보지년 아니랄까봐 구멍을 다 쑤셔줘야 좋아하네? 

그러더니 마지막 아이가 신음하는 사이의 입에 자지를 쳐박았다.

하읍... 합.. 쭈압...

당황했던 사이는 다시 열심히 빨기 시작하고 뒤에선 아이들이 사이대신 허리를 힘차게 흔들기 시작했다. 

사이의 발꿈치가 뜰정도로 퍽퍽 박아대던 아이들은 사이가 오르가즘에 올라 보지를 꼬옥 조이기 시작하자 푹 박은채로 사정하기 시작했다.

울컥울컥.. 

보지와 애널에 가득찬 정액들이 울컥울컥 나오는게 보였다. 아까는 너무 정액범벅이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엎드려 뻗쳐자세로 하니 정액으로 더럽혀놓은 구멍들이 잘 보여서 보기 좋았다. 

사이는 팔다리가 달달 떨릴정도로 지쳤지만 어찌어찌 버티며 주인님들이 구멍을 감상하기 쉽게 자세를 잡았다. 

그때 선생이 와서 물었다.

이제 다 사용했냐? 

아이들은 좀더 사용하고 싶다고 투덜거렸으나 선생은 다음수업후에 사용하라고 하고 수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선생은 사이에게 책상위에 올라가 탁자에 가슴을 얹은채로 업드려 뻗쳐를 시켰다. 

사이는 달달 떨리는 팔다리를 간신히 움직이며 책상위로 기어올라가 탁자위에 가슴을 기대었다. 어딘가에 기대니 조금 살것같았다. 여전히 엉덩이를 뻗치고 있어서 다리는 힘들었지만 팔은 상대적으로 편했다. 그상태로 정액을 조금씩 뿜으며 움찔거리는 보지에 선생은 커다란 주사기 모양의 관장도구를 가져다 대었다. 안에는 물이 가득 차있었는데 바로 보지에 박고 물을 주입하기 시작했다.

아까 호스를 넣었을때보단 상황이 나았지만 배에 엄청난 압박이 느껴졌다. 그리고 선생이 주사기를 빼자마자 물이 질질 세어나오기 시작했다. 

선생은 또다시 주사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애널에 주사기를 꽂은채로 물을 주입하기 시작했다.

아흑....

사이는 달달 떨리는 다리로 안간힘을 버티며 구멍에 힘을줬다. 

그러자 선생이 대야를 받쳐놓고 엉덩이를 짝 때리며 싸!! 하고 명령했다.

사이가 힘을 풀자 분수쇼가 펼쳐졌다. 정액과 물이 분수처럼 솓구치다 울컥울컥 나왔다. 

흐윽..흑...

배설의 쾌감을 느끼며 사이가 신음을 흘리고 있을때 선생이 투덜거렸다. 

이 암캐년이 조준도 제대로 못해서 다 흘려놨네. 

이 멍청한 암캐년아. 바닥을 더럽힌 벌로 10대를 때릴테니 내가 한대씩 때릴때마다 숫자세라.

그러더니 벽에서 길다랗고 얇은 회초리를 가져왔다.

짝! 

길다란 회초리가 사이의 엉덩이에 쩍 달라붙었다 금방 사라졌다. 

너무 큰 고통에 사이는 순간 숫자를 세지못하고 꺄악! 소리지르고 말았다.

이 멍청한 개년이.. 숫자 세란말 금방 까먹었냐?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이번엔 20대다.

짝! 

사이는 덜덜 떨며 하나! 하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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