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녀의 야동여행 4. - 야동존닷컴 와이디존.com 야동존.com


변태녀의 야동여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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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은 사이를 집으로 초대했다. 오감의 집 거실 벽면에는 성인샵 같이 여러 도구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그리고 거실 가운데에는 산부인과에서 보던 의자와 그앞에는 카메라가 있었다. 

사이씨 옷벗고 여기 앉아봐. 

사이는 옷을 벗고 의자에 앉았다.

편하게 다리걸치고 누워봐. 검사결과 다행이 성병은 없더라고~ 그래도 이거저거 확인할게 있어서 이리 부른거야.

네~ 

사이는 순순히 대답하고 의자에 몸을 편히 기댄채 다리를 활짝 벌리고 받침대에 다리를 걸쳤다.

사이씨는 플레이 뭐 이거저거 다 가능한가? 

스캇이나 니플은 싫어요... 몸에 상처나는건 싫어해요..

그래.. 그래서 몸이 깨끗하네... 스팽은? 

적당히 너무 아프지 않음 괜찮아요... 

흠... 근데 이번고객들 좀 빡세서... 몸에 상처가 날수도 있어.. 대신 한번 해보면 끝내줄거야~ 그리고 흉터도 남지 않게 잘 관리해주고~ 

도대체 어떤 고객일까... 

사이는 궁금하면서도 강한 욕망을 느꼈다.

아.. 하고싶다.. 여러사람에게 개처럼 다뤄지고싶다! 

일단 이거저거 검사좀 할게~

오감은 클리를 이리저리 문지르더니 손가락을 넣어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이미 다리를 벌렸을때부터 보여지는것에 쾌감을 느낀 사이는 클리를 만져주는 오감의 손길에 금방 젖어버렸다. 오감은 손가락으로 이곳저곳 만지며 사이의 반응을 보더니 보지속을 빠르게 피스톤질 하기 시작했다.

아아~앗... 아...

감질나는 손가락만으로도 사이는 쾌감을 느끼고 애액을 분출했다. 오감은 젖은손가락으로 유륜 주변을 지분거리기 시작했다. 입으로도 한번 빨아보고 잡아당겨도 보고 찰싹찰싹 때리며 탄력도 확인했다. 그러더니 집게 두개를 가져와서 유두를 집어버렸다. 

하읏...

사이가 만났던 남자중에 가슴으로 이렇게 장난치는 자가  있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겪는 고통은 생경하면서도 묘한 쾌감을 불러일으켰다. 

흠.. 이정도는 괜찮은가보네...

오감은 질구확장기를 가져와서 애액으로 범벅이된 질구에 확장끼를 끼고 넓히기 시작했다. 

강한 이물감에 사이가 아파요!!! 하고 외치자 

오감은 조금만 참아봐. 어디까지 참을수 있어? 하며 확장기를 계속 넓혀갔다. 

사이가 아악!! 그만!! 하고 소리치자 

오감은 ...cm 하고 중얼거리며 무언가를 적었다. 그러더니 작은 후레시로 사이의 질속을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그리고 확장기를 빼주며 말했다.

한달 뒤에 일이 하나 있어. 좀 빡세니까 한달동안 운동좀 하면서 체력단련좀 하고 있어. 보지구멍들 쪼이는 연습도 열심히 하고..

그러면서 작은 진동기 두개가 달려있는 팬티를 하나 주었다. 

어차피 한달동안 못참을 테니까 못참겠을때 우리집으로 와. 그러면 이거저거 교육시켜줄게~ 어디가서 성병이라도 걸리면 곤란하니까.. 알았지? 

네~ 

그리고 사이는 한달동안 뻔질나게 오감의 집으로 향했다.

오감과 사이의 집은 그리 멀지 않았고 사이는 오감이 준 팬티를 입고다니며 열심히 구멍을 단련시켰다. 작은 전동기에 보지와 애널이 꽉 맞물리게 힘을주고 걷는 연습을 했다. 오감의 방에는 런닝머신도 있었는데 진동팬티를 입고 런닝머신을 뛰는 연습도 했다. 첨엔 진동기가 작어서 쉽게 빠지곤 했는데 한달이 지날쯤엔 양쪽 구멍들을 꽉 죄면서 뛸수도 있게 되었다.

그리고 한달뒤.. 오감의 차를 타고 까다로운 클라이언트들을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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